웰·컴 함양 반값여행

지정관광지

전체 29건
최치원역사공원(상림공원 내)

01최치원역사공원(상림공원 내)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교산리 937-5 일원

통일신라 시대의 학자이자 문장가인 고운 최치원의 애민사상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상림공원 인근에 조성된 역사공원이다. 고운루, 고운기념관, 역사관, 상림관 등 전통 한옥 형태의 시설을 통해 최치원의 생애와 함양의 역사·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천년의 정원

02천년의 정원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대덕리 180-5 일원

천연기념물인 상림과 연계해 조성된 생태·문화 정원으로, 함양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다양한 정원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상림 일대와 함께 산책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 좋은 공간이다. 함양군 자료상 약 4만 3천㎡ 규모로 조성됐다.

학사루

03학사루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학사루길 4

함양읍에 자리한 유서 깊은 누각으로, 고운 최치원이 함양 태수로 재임할 당시 이곳에 자주 올랐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면 5칸, 측면 2칸의 2층 팔작지붕 건물로 함양의 오랜 역사와 선비문화를 느낄 수 있다.

대봉산휴양밸리

04대봉산휴양밸리

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병곡지곡로 331

대봉산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조성된 종합 산림휴양 관광지이다. 모노레일과 집라인을 비롯해 산림욕장, 힐링시설, 숙박·캠핑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산악 레포츠부터 휴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남계서원

05남계서원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길 8-11

조선시대 성리학자 일두 정여창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1552년 창건된 서원이다. 강학 공간과 제향 공간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2019년 ‘한국의 서원’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함양의 대표 역사문화 명소이다.

일두고택

06일두고택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길 50-13

조선시대 성리학자 일두 정여창과 관련된 고택으로, 후손들이 중건한 남도 지방의 대표적인 양반가옥이다. 사랑채와 안채 등 전통 한옥 건축을 살펴볼 수 있으며 개평한옥마을과 함께 함양의 전통적인 생활문화와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연암물레방아공원

07연암물레방아공원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용추계곡로 361

안의현감을 지낸 실학자 연암 박지원과 물레방아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공원에는 연암 박지원의 동상과 대형 목재 물레방아가 설치되어 있으며, 함양의 물레방아 문화와 역사적 이야기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광풍루

08광풍루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강변로 303

안의면에 자리한 조선시대 누각으로, 함양을 대표하는 전통 누정 가운데 하나이다. 조선시대 학자 정여창이 중수하면서 ‘광풍루’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전해지며,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고풍스러운 누각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농월정

09농월정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농월정길 9-13

화림동계곡의 넓은 암반과 맑은 물이 어우러진 함양의 대표적인 정자이다. 정자 앞의 너럭바위와 계곡 풍경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던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함양 선비문화와 자연경관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거연정

10거연정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육십령로 2582

화림동계곡의 암반 위에 세워진 정자로, 물과 바위,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 농월정 등 주변 누정과 함께 함양의 대표적인 선비문화 관광자원을 이루며, 계곡을 따라 전통 누정의 멋을 감상할 수 있다.

지리산조망공원

11지리산조망공원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가는길 534

오도재 정상 아래에 자리한 전망공원으로, 지리산 주능선을 넓게 조망할 수 있는 함양의 대표 전망 명소이다. 지리산의 웅장한 산세를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어 지리산 풍경길과 함께 드라이브 코스로도 많이 찾는다.

지리산생태체험단지

12지리산생태체험단지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가미동길 67

지리산의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조성된 생태휴양 공간이다. 생태전시·체험시설과 잔디마당, 전망시설을 비롯해 숙박시설과 오토캠핑장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이 자연 속에서 머물며 즐기기 좋다.

서암정사

13서암정사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광점길 27-79

지리산 칠선계곡 입구에 자리한 사찰로, 자연 암반과 사찰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자연 바위에 불상과 불교의 이상세계를 조각한 석굴법당이 특히 유명하며, 지리산의 깊은 산세 속에서 독특한 불교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

지안재

14지안재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산 119-3

오도재 아래에 위치한 고갯길로, 산비탈을 따라 이어지는 굽이진 S자형 도로가 인상적인 함양의 대표 드라이브·사진 명소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됐으며 전망 포인트에서 곡선 도로와 주변 산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지리산(천왕봉) (1,915)

15지리산(천왕봉) (1,915)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산 100번지

민족의 영산, 지리산은 우리나라 육지에서 제일 높은 산이다. 백무동에서 출발해 하늘로 통하는 ‘통천문’을 지나면 천왕봉에 도착하게 되는데, 맑은 날에는 영호남 일대와 남해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삼정산 (1,182m)

16삼정산 (1,182m)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군자리 산 26

삼정산은 도솔암, 영원사, 상무주암, 문수암, 삼불사, 약수암, 실상사 등 일곱 개의 사찰과 암자를 거치는 ‘지리산 칠암자 순례길’로 유명하여 산행과 사찰 순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와불산(상내봉) (1,210)

17와불산(상내봉) (1,210)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산 97

대자연이 만들어 낸 부처 형상으로 가을철 갈대가 무성할 때나, 하얀 눈이 내려 산을 덮을 때 더욱 신비롭게 보이는 산이다. 지리산 3대 바위 중 하나인 함양 ‘독바위’를 비롯해 선열암과 바위동굴을 지나는 안락문 등이 위치해 있는 곳으로 자연의 기운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삼봉산 (1,187m)

18삼봉산 (1,187m)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산 364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지안재와 함께 오도재 단풍숲, 지리산제일문, 금강소나무숲 등 사진촬영 명소가 주변에 위치해 있다. 세 개의 봉우리를 오르는 과정에서 지리산의 색다른 모습을 유일하게 볼 수 있는 산이다.

감투산 (1,035m)

19감투산 (1,035m)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산 162

달달한 열매와 산나물을 내어 주어 민초들의 삶에 안정을 준 소중한 산으로 감투산(甘投山)이라 명명된 산이다. 빼빼재에서 1km만 오르면 산 정상에 오를 수 있고 남쪽으로는 지리산, 북쪽으로 덕유산의 절경이 펼쳐져 현재는 초보 산행지부터 숙련된 산행자까지 모두에게 달달한 사랑을 받는 산이다.

도숭산 (1,044m)

20도숭산 (1,044m)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산 55

대봉산과 함께 철쭉 군락지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정상에 오르면 대봉산 연봉이 지척에 있다. 도숭산(道崇山)은 사람의 발길이 드물었던 산이라 쉽게 길을 내어 주지는 않지만, 산 그대로의 정취를 느끼며 참나무와 소나무 숲길을 걸으면 최고의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대봉산(계관봉) (1,253m)

21대봉산(계관봉) (1,253m)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산 162

대봉산(大鳳山)은 지리산과 덕유산 중앙에 위치한 산으로 일제 강점기 때 괘관산(掛冠山)으로 불리다가 대봉산으로 이름을 되찾은 산이다. 정상에 오르면 백두대간의 연봉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심마니들이 산삼을 찾게 해달라고 빌었던 소원바위와 대봉스카이밸리(모노레일, 집라인)가 위치해 있다.

백운산 (1,279m)

22백운산 (1,279m)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산 114

백운산은 백두대간 줄기에 위치하여 전국 30여개의 백운산 중 가장 높은 산이기도 하다. 일제 강점기 독립자금 지원의 중요한 거점지였던 화과원과 함께 상연대, 묵계암, 백운암 등의 암자가 있다. 벚꽃이 만개하는 봄에는 병곡면에서 백운산 등산로 시작점까지 이어진 50리 벚꽃길도 즐길 수 있다.

영취산 (1,076m)

23영취산 (1,076m)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산 114

부처가 설법했다고 전해지는 인도의 영취산에서 이름을 딴 함양 영취산(靈鷲山). 그곳의 극락바위에 올라서면, 백두대간과 남덕유산 일대의 명산들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이곳이야말로 괴로움 없는 자유로운 세상, 극락정토가 아닌가 싶다.

황석산 (1,192m)

24황석산 (1,192m)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산 156-1

황석산은 정유재란 때 백성들이 끝까지 싸우다 몸을 던진 피바위와 선조들의 애국심과 민족성이 짙게 배어 있는 황석산성이 있으며, 비수처럼 솟구친 정상에 올라서면 그 당시의 아픔이 절로 느껴지는 곳이다.

거망산 (1,184m)

25거망산 (1,184m)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산 176

중생들에게 불법을 전도하려는 무학대사의 의지가 이름에 담겨 있는 거망산(擧網山)은 주봉우리에서 황석산까지 이어지는 광활한 억새 대평원의 가을 명소로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기백산 (1,331m)

26기백산 (1,331m)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산 154-1

기백산은 용추폭포와 용추계곡 등 아름다운 경관을 품고 있는 산으로 특히, 정상에는 책을 쌓아 놓은 모양의 웅장한 책바위(누룩덤)가 있어 그 장엄한 기운을 느끼기 위해 많은 등산객이 찾는 곳이다.

월봉산 (1,279m)

27월봉산 (1,279m)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산 177

월봉산(月奉山)은 이름같이 달처럼 아름다운 산으로 해발 1,000m 고지까지 이어지는 계곡과 작은 폭포들을 만날 수 있다. 맑은 물 소리와 산뜻한 바람은 산행 내내 함께하며, 그 즐거움을 더해 준다.

금원산 (1,353m)

28금원산 (1,353m)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산 154-1

옛날 금원산(金猿山)에서 금빛 나는 원숭이가 날뛰었는데, 한 도사가 바위 속에서 가두었다는 전설에 따라 금원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금원산 동봉에 오르면 여기가 정상인가 착각이 들 만큼의 멋진 절경이 펼쳐진다. 덕유산과 지리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며 잠시 쉬었다 서쪽으로 향하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다.

남덕유산 (1,507m)

29남덕유산 (1,507m)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산 9-1

남덕유산은 영호남의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운해와 겨울 상고대 등 다양한 절경으로 유명하다. 남덕유산에서 발원한 물은 남강과 낙동강으로 이어진다.